"조찬휘 회장·의장단·지부장협의회 협의체 구성하자"
- 강신국
- 2018-04-21 22: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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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약 "조 회장 총회 철회 환영...협의체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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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직권으로 소집한 4.24 대전 총회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했던 경기도약사회가 대전총회 개최 유보결정에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정상적인 총회 개최를 위한 협의체 구성도 제안했다.
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1일 성명을 내어 "자칫 분열과 내홍으로 좌초 위기의 약사회를 위해 한걸음 물러나 어려운 결단을 내린 조찬휘 회장의 용단이 더 나아가 회무정상화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정관에 명시된 대의원 총회는 더 이상 늦춰져서는 안된다"며 "유보 결정에 따른 신속한 후속조치가 진행돼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도약사회는 "대한약사회장, 의장단, 전국시도지부장협의회가 참여하는 대한약사회 정상화 협의체를 구성해 진일보한 논의를 신속히 진행시켜 통일된 합의안을 도출, 정관에 입각한 총회 개최방안을 회원들에게 제시하자"고 주문했다.
도약사회는 "약사사회는 절치부심 속에서 변화를 모색하는 뼈를 깍는 혁신이 필요하다"며 "구성원간의 원활한 소통이 이뤄 질 때 비로소 동력을 가질 수 있다. 오늘의 위기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초석이 되기를 간절히 염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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