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자원봉사단체 '어떤버스' 후원협약
- 김민건
- 2018-04-24 11: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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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비용·박카스·가그린 후원…자원봉사 참여 활성화 기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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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은 지난 23일 풀려라 자원봉사 캠페인 일환으로 자원봉사 단체 어떤버스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자원봉사자 격려 및 자원봉사 참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후원 협약에 따라 어떤버스에서 진행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 비용과 박카스, 가그린, 모닝케어 등 동아제약 제품이 후원된다.
어떤버스는 2014년부터 봉사활동에 낯선 2030세대가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버스에 탑승한 참가자들이 어떠한 봉사활동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상태로 목적지에 도착하는 미스터리 봉사 여행이 콘셉트다.
동아제약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와 헌신이 우리 사회가 더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땀 흘리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제약은 2014년부터 유엔이 정한 세계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맞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는 풀려라 자원봉사 캠페인을 해오고 있다. 박카스를 통해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도움의 손길을 나누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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