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소녀돌봄약국 249곳에 지원품 발송
- 강신국
- 2018-04-25 11: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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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지·홍보용품 등 배포...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에도 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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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돌봄약국 249곳에는 사업 안내문, 상담·약품지원 기록지, 의료지원신청서, 약국 게첨 현판, 홍보용 약봉투·리플렛 등을 전달했다.
소녀돌봄약국은 지난 2013년부터 가출 청소녀 및 저소득층 청소녀들에게 건강상담, 정서상담, 의약품 지원, 의료·보호시설 연계 등을 지원하는 사회 안전망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 12일 방한한 대만 대북시약사공회 회원들에게 소녀돌봄약국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또한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 230곳에는 1차 지원물품으로 약료관리 상담지, 영양제, 파스 3박스 등을 전달했으며, 258명의 어르신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돌봄약국은 관내 파지수거 어르신에 대한 약료상담, 말벗서비스, 일반약, 안전사고예방 용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다.
김정란 부회장은 “올해로 5년차 되는 소녀돌봄약국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바란다”며 “바쁜 약국업무에도 적극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은아 여약사이사는 “약사·약국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센터로서 신뢰받을 수 있는 사업”이라며 “우리 주변 소외이웃의 든든한 건강관리자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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