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편법약국 개설 저지 위해 노력"
- 강신국
- 2018-04-30 18: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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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상반기 연수교육서 한일권 회장 대책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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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권 회장은 "의약분업의 근간을 해치는 편법을 동원한 약국 개설문제에서 만큼은 복지부가 기존에 일선 보건소 직원에게만 떠넘기던 무책임하고 의례적인 답변이 아닌, 복지부 직원의 책임 있는 현장 방문과 시도에 약국개설심의위원회를 두게 해 편법약국의 개설허가가 한 번 더 차단될 수 있도록, 복지부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 회장은 "전국 최대 지부의 위상에 맞게 경기도약사회 내에도 변호사 3~4명으로 이뤄진 강력한 법무팀이 보강돼 회원들이 당하는 억울한 약무 행정이나 악성 민원인과의 법적 싸움에서 일정부문 확실한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대한약사회 파행을 보며 많은 회원들이 실망과 안타까움을 갖고 있을 것"이라며 "하루빨리 정상화가 돼 불합리한 약사법 개정과 다른 직능에 결코 밀리지 않은 힘 있는 대한약사회로 거듭 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연수교육 오전강의는 아주대병원 류미타스내과 김현아 교수의 '자가면역질환과 류마티스', 노은래 약사의 '건선의 자연치유', 여의도성모병원 장동진 교수의 '대사증후군의 치료'를 주제로 진행됐다.
오후에는 성희롱예방교육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 유명식 센터장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보고제도', 대한약사회 조광방 팀장의 '약국관리프로그램 연계보고', 수원시자살예방센터 오승연 팀장의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양성교육'과 인문학강의로 사람과 디지털연구소 구본권 소장의 'AI시대 전문직의 미래' 등이 소개됐다.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보고제도와 약국관리프로그램 연계보고 강의에서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보고제도의 문제에 대한 열띤 질의와 약국의 보고제도참여가 꼭 필요한가라는 의견도 계진돼 회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한편 시약사회는 이날 복약지도 안내판과 비닐봉투 판매 때 필요한 저금통을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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