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산나이스도 마약류 당일보고..."하루 두번 수시보고"
- 정혜진
- 2018-05-21 09:58: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도 시행된 18일부터 오후 12시·5시 두 차례 보고 중"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복산나이스는 약국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제도가 시행된 18일부터 당일 보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매업체가 마약류 입고 보고를 당일 완료할 경우, 약국은 조제 마약류 보고 시, 도매업체 데이터를 그대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어 수기 입력 과정을 줄일 수 있다.
따라서 약사회 차원에서 각 도매업체에 공문을 발송해 마약류 당일 보고를 요청하는 상황이다.
복산나이스 관계자는 "오전 입고된 물량은 오후 12시에, 오후 입고 물량은 오후 5시에 하루 두 차례 보고하고 있다"며 "마약류 보고는 약국 마약류 보고 의무화 제도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사안인 만큼, 복산나이스는 신경 써서 제도 시행 초기부터 당일보고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복산나이스는 이어 "앞으로도 약국 편의성 확대와 제도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지오영·백제, 마약류 당일등록 추진..."약국 편의 확대"
2018-05-21 06: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온코닉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 4종과 약물상호작용 없어"
- 6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 7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8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9"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10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