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약, 약사회장배 첫 탁구대회 열고 화합 도모
- 김지은
- 2018-05-23 10:38: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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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부 단식 최승원 씨·복식 윤서영 약사 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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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구약사회가 주최하고 탁구동호회 인초롱이 주관하고 더샵(대웅), 서울지오팜, 백제약품인천지점, 인천약품, 온라인팜(한미)이 후원한 가운데 인천시약사회 소속 약사들과 약사 가족, 가천대 약대생 40여명이 참가했다.
조상일 회장은 "회원, 가족, 학생들 모두 다치거나 부상 당하는 일 없이 대회를 즐겼으면 좋겠다"며 "대회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노영균 약국경영개발이사와 박선순 의보이사에 감사하고 앞으로 2회, 3회 대회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는 단식·복식 예선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일반부 단식 우승은 최형석 약사의 친형인 최승원 씨, 초보부 단식 우승은 노영균 약사의 배우자인 현유진 씨, 일반부 복식 우승 윤서영 약사, 정현자 씨 초보부 복식은 허지웅 중동구약사회 회장, 천명서 약사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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