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블록버스터 흡입마취제 '슈프레인' 판매
- 이탁순
- 2018-05-31 12: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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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성신약에서 판매원 변경...6월 1일부터 공급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박스터는 도매업체에 공문을 보내 6월 1일1부터 슈프레인액 판매원이 일성신약에서 제일약품으로 변경된다고 전했다.
지난 1997년 국내 허가받은 슈프레인액은 수술 시 마취 유도 및 유지에 사용되는 대표적 마취제이다. 여지껏 슈프레인은 국내에서 일성신약이 판매해왔다.
슈프레인은 환자의 빠른 회복 면에서 다른 마취제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이큐비아 자료에 따르면 작년한해 111억원의 유통판매액을 기록했다.
올해부터 블록버스터 항우울제 '렉사프로'와 항암보조제 '뉴라스타' 판권 계약만료로 매출감소가 불가피한 제일약품에 '슈프레인액'은 천군만마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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