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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놀

약준모, 대한약사회 주최 '한약사 토론회' 보이콧

  • 이정환
  • 2018-07-03 13:56:22
  • "한약위원회 불참으로 무의미…밀실회무 중단하라"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 대한약사회가 22일 개최하는 '한약사 문제 해결방안 토론회'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김선회 한약정책위원장이 빠진 한약사 토론회는 참여 의미가 없다는 게 약준모 입장이다.

3일 약준모 임진형 회장은 "상임이사회 의결된 토론회에 한약위원회가 빠지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아무 의미없는 토론회에 들러리 역할은 맡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기자회견을 갖고 토론회에서 한약사 일반약 판매 처벌 규정 등을 논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약사회는 토론회에서 한약위원회가 빠지고 경기도약사회가 약준모와 함께 주제 발표를 맡는 것으로 변경됐다고 알렸다.

약준모는 약사사회 뜨거운 감자인 한약사 토론회를 열면서 주최측인 약사회 한약위원회가 빠지는 것은 당치 않다는 입장이다.

약준모 임 회장은 "대한약사회가 한약사 문제에 진정으로 해결의지가 있다면 문제를 회피하고 뒤로 미루지 말고 토론회에 한약위원회를 주도적으로 참가시켰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임 회장은 "약준모는 김남주 부회장과 김선회 한약위원장이 주도적으로 한약사 문제해결을 위한 토론회에 참여할 것을 촉구한다"며 "?약위원회는 뒤로 빠져 밀실에서 한약사회를 만나는 행태를 중단하고 약사회원과 소통하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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