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에 이명수 최종 낙점
- 김정주
- 2018-07-16 17:30: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본회의서 상임위원장선거 안건심의, 일괄 선거로 추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회는 16일 오후 3시20분부터 임시회의 본회의 안건심의에서 상임위원장 선거를 통해 복지위원장직에 이 의원 선임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복지위원장 선출은 전체 상임위 일괄안건으로 묶어 의원들의 '가부' 투표로 결정났다.
이 의원은 3선 국회의원으로 지난 19대 국회 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한 바 있는 인물이다. 이 의원은 당시 여당 측 간사를 맡아 이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었다. 20대 전반기, 즉 직전까지는 안전행정위원회 소속이었다.
그는 1978년 22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충청남도 금산군수를 거쳐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충남도청 행정부시장, 건양대 부총장을 역임한 바 있다. 시민사회단체는 참여연대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녹색연합, 환경운동연합, 경실련에서 회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2008년 자유선진당 소속으로 충남 아산에서 출마해 18대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했으며 18대에서는 행정안전위원회, 19대에서는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위원회, 20대 전반기 안전행정위원회에서 활약했다.
보건복지 관련 활동으로는 2015년 2월 새누리당 건강보험부과체계 개편 당정협의회 위원장, 그해 6월 새누리당 메르스 비상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2016년 7월 저출산·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직을 수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이번 복지위원장 선출안 통과와 함께 이 의원과 같은 당 김세연 의원이 순차적으로 나눠 위원장직을 맡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관련기사
-
보건복지위원장에 이명수-김세연…1년씩 나눠 맡아
2018-07-16 12:28
-
후반기 국회 복지위 약사 4명…의사 2명·치과 1명
2018-07-16 15:0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3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4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5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6[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7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8'다잘렉스', 다발골수종 적응증 추가...병용 선택지 다변화
- 9최신 개국 트렌드는? 이태영 약사, 26일 오프세미나 개최
- 10포항시약, 엘림믿음의집 방문해 봉사 공연…상비약 전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