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 등 4개 직종 국시 제도개선 방안 세미나 열려
- 김지은
- 2018-09-18 16: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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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시원, 개원 26주년 학술세미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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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지난 13일 한양대 한양종합기술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원 26주년 기념 학술세미나를 진행했다.
국가시험 제도개선 방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2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세션1에서는 ▲기간제 시험에서의 난이도 동등화를 위한 문항 세트 구성방법 연구(서동기 교수) ▲보건의료인 합격선 설정 방법에 관한 연구(박장희 교수)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보건의료인 합격선 설정 방법에 관한 연구에서는 필기시험 합격선을 현행 60점이 아닌 다른 방법을 통해 결정할 수 있는지, 기존에 연구됐던 의사 외 직종에 적용한 경우 등의 사례도 소개됐다.
세션2에서는 의사(이영환 교수), 치과의사(최병준 교수), 한의사(홍지성 연구원), 약사(손동환 교수) 등 4개 직종의 국가시험 제도개선 연구결과 발표가 진행됐다.
국가시험 제도개선 연구에서는 표준교육과정 수립 방안, 임상실습교육 강화방안, 단계별 면허 시험제도 시행 방안, 그리고 면허 후 임상실습 제도 시행 방안과 관련해 각 직종별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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