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 日 기술수출 네스프 바이오시밀러 허가신청
- 이탁순
- 2018-10-01 09:42: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2014년 일본 SKK에 라이센싱 아웃...시장규모 500억엔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지난 2014년 1월 동아에스티와 일본 SKK는 DA-3880의 일본 내 개발 및 판매에 관한 라이센싱 아웃 계약을 체결했었다.
SKK는 2015년 임상1상을 시작으로 일본 내 개발을 추진해 왔으며, 2016년부터 만성신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오리지널 대비 DA-3880의 동등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확인하는 임상3상 시험을 진행했다.
계약에 따라, 제조판매 승인 후 동아에스티는 완제를 SKK에 수출하고 SKK는 일본 내 판매를 전담하게 된다. 일본 후생노동성의 제조판매 승인은 신청 후 통상 12개월 이내에 이뤄진다.
DA-3880은 미국의 암젠(Amgen)과 일본의 쿄와하코기린(Kyowa Hakko Kirin)이 공동 개발한 지속형 적혈구조혈자극제인 다베포에틴-알파(Darbepoetin-α)의 바이오시밀러로, 만성신부전환자의 빈혈 및 항암 화학요법에 의한 빈혈 치료에 사용된다. 전세계 매출은 30억 달러, 일본 내 매출은 500억 엔에 달한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일본은 의료비 감소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경제성이 뛰어난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앞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동아에스티는 DA-3880이 일본 내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삼화화학연구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며, 일본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통용될 수 있는 바이오의약품 개발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배송 전면 확대 땐 플랫폼 종속…별점 높은 약국이 승자
- 2'약 배송' 전면 허용에…민주당 "제한적 허용 원칙 지킬 것"
- 3마약·향정 조제 DUR 확인 안하면 과태료 100만원
- 4로수젯·아토젯, 재평가 방식 따라 연 매출 100억 희비
- 5삼성제약, 최대주주 주가 급락 '직격탄'…390억 평가손실
- 6두 차례나 무산…15년 째 이어진 울산대병원 문전약국 논란
- 7스카이랩스 "커프리스 혈압계로 글로벌 공략...의료 플랫폼 도약"
- 8인체조직 관리 촘촘해진다…업계 "관리체계 이미 구축"
- 9핀테플라·베오바정 내달 등재...에피디올렉스 급여 확대
- 10[특별기고] 생노병사를 넘어 '생노병돌봄사'의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