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캠프, 한양대 구리병원 진료재료 입찰 수주
- 이탁순
- 2018-10-16 10:26: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쟁입찰에서 공급자로 선정...맞춤형 서비스 제공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케어캠프 주식회사(대표 조선혜)는 최근 이지메디컴과의 경쟁입찰을 통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물품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지난달 1일부터 공급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측은 케어캠프의 투명하고 정확한 구매·물류 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병원에 적합한 서비스를 구축하고, 업무 효율화 및 비용절감 효과를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케어캠프는 POCS(point Of Care System)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병원과 공급사에게 실시간(Just in Time)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바코드 및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의료인력이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신포괄수가제 도입 등 병원 정책 변화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의 규모가 커지고 다각적인 사업 확대 및 가치 추구를 위해 중장기 전략을 새로 수립하고 있다"면서 "병원에는 시스템 강화를 통한 서비스 질 향상과 공급사에는 정보제공서비스 등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공급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수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협력방안을 강구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