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숙 31.8%, 한동주 24.9%, 박근희 18.6%
- 김지은
- 2018-11-03 04:42: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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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서울시약회장 선거 예비주자 여론조사…1~3위 간 격차 13.2%p
- 양덕숙, 전 연령대서 지지율 1위...여약사 지지도 양 29.1%, 한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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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후보등록을 앞둔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서 앙덕숙 약사(60, 중앙대)가 한동주(61, 이화여대), 박근희 약사(59, 서울대)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위에서 3위간 격차가 13.2%포인트에 불과해 부동표를 잡기위한 치열한 선거전이 펼쳐질것으로 예상된다.
연령별 응답에서는 양덕숙 예비후보가 전 연령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양 후보는 30대에 31.8%, 40대에서 34.3%, 50대에서 31.6%의 지지율을 얻었다. 60대 이상에서는 양덕숙(31.3%), 한동주(21.1%), 박근희(18.4%)순이었다.
성별 응답에서도 남성, 여성 모두 양 예비후보 지지율이 가장 높았다. 양 후보는 남성 응답자 31.8%의 지지를 얻었고, 한동주 후보 24.9%, 박근희 후보는 18.6%로 뒤를 이었다. 여성 응답자의 경우 양덕숙(29.1%), 한동주(27.8%), 박근희(16.0%)였다. 아울러 응답자 96.2%는 이번 투표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번 여론조사는 95% 신뢰수준 최대 허용오차 ±4.2%p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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