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박근희, 17일 대한약사회관서 선거 출정식
- 김지은
- 2018-11-12 11:25: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기 속 희망의 약사회·강한 약사회 만들 것"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박근희 예비후보는 "지금 약사사회는 위기"라며 "안으로는 경기침체에 따른 매출감소, 불법 면대약국, 무분별한 편법약국 개설로 인해 약국 경영을 위협받고 있고, 밖으로는 편의점 의약품 품목 확대, 한약사 의약품 판매, 법인약국의 제도화, 약대 정원 증원 등의 난제가 약사 미래를 암울하게 하고있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는 사업가적 마인드가 아닌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신뢰할 수 있는 지도자를 선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후보는 "지난 주말 의사들은 자신들의 권익수호를 위해 거리로 나섰다"면서 "우리 약사들은 위기상황도 인지하지 못한 채 중요한 시기를 놓치고 있다. 반드시 당선돼 위기의 약사회를 희망의 약사회, 강한 약사회로 바꾸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상장도 검토"
- 5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 8[단독] 약정원 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피코 선정
- 9"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10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