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회원소통 위한 청원 홈페이지 개설 약속
- 정혜진
- 2018-11-23 15:13: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충·민원·정책제안 가능한 창구, 담당 위원회와 보도 시스템 마련"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후보(2번)는 23일 회원 청원 홈페이지 개설, 앱 제작, 전용 전화 개설 및 전담 직원 배치 등 실무 검토를 거쳐 의견 수렴이 가능한 효율적인 소통 창구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회원들이 언제든지 고충 및 민원, 정책을 대한약사회로 제안 할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어놓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또한 지부, 분회와 협력& 8231;연계해 정책이나 제도가 변할 때마다 회원들이 관련 정보나 내용을 놓치지 않도록 하고, 회원 고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민원 및 제안 접수 시 업무처리 지침을 제정해 담당 위원회를 지정하거나 민원 및 제안 내용이 직접 소관 위원회로 전달, 조치될 수 있도록 조직을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김 후보는 "특히 회원 다수가 제안하거나 궁금해하는 사안은 대한약사회장 또는 담당 책임 임원이 기자회견과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공식 답변하도록 해 열린 약사회, 투명한 약사회,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약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4"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5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6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7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8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9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10[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