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산업약사회 출범 환영…적극 지원
- 정혜진
- 2018-11-27 0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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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 약계조직, 대한약사협회로 발전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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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는 27일 "제약사에 근무하는 의사, 수의사, 한약학과 및 유사학과 졸업생 진출 증가로 제약산업 내 산업약사의 입지가 갈수록 위축되고 있다"며 "산업약사의 결집과 위상강화를 위해 산업약사회 구성을 적극 지지하며 산업약사회 구성에 필요한 지원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최 후보는 "산업약사회가 설립되면 산업 약사의 역량 강화와 직능 및 권익 증진,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를 위한 정책 개발, 회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 교육 개선, 회원들 간 정보 교류 확대 등이 활발히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 후보는 "대한약사회 산하 제약유통위원회의 새로운 발전 모델인 산업약사회 구성을 계기로, 개국약사 중심의 대한약사회를 장기적으로 약국, 도매, 제약회사, 병원 및 공직약사 뿐 아니라 학회, 보건관련 연구소와 약대 교수까지 아우르는 범 약계조직인 대한약사협회로 발전시켜 약사의 사회적 위상과 권익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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