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당뇨관리로 약국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 김지은
- 2018-11-27 12:50: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 주민 대상 시행 결과 입증…정현철 회장 "100여개 약국 참여로 사업 확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지난 2016년 당뇨관리서비스로 대한약사회 학술제 대상을 수상한 후 교육과 자료를 준비, 2017년 12월부터 2018년 7월까지 총 30주에 걸쳐 21명 환자를 대상으로 18명의 약사들이 당뇨 교육과 약물요법 검토, 자가혈당관리, 식이운동요법 등에 대한 지도와 상담을 진행했다.
이 결과 시약사회는 약사의 당뇨관리 서비스를 통해 당뇨환자의 임상결과를 개선시키고 당뇨자가관리 능력이 향상될 수 있음이 입증됐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지역약사회의 사업을 체계화하고 데이터로 검증하는 혁신적 사업모델 뿐만 아니라 지역약국약사-병원약사-약학대학이 협력해 약사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했단 점이 주목받았다”며 이번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정현철 회장은 "2019년 2기 회무에서 사업을 대규모로 확대해 100여개 약국이 참여하는 당뇨관리서비스를 계획 중"이라며 "참여를 원하는 전국 모든 시도약사회에 문을 활짝 열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료취약지, 비대면 진료·약 배송으로 의료 공백 메운다
- 2제주도에 문연 창고형 약국들 매출 부진에 '고전'
- 3"약국서 약 덜 줬다"…장기처방, 약국-환자 분쟁 불씨로
- 4제약바이오 5곳 중 2곳 주총 26일…여전한 주총쏠림 현상
- 5서울시약, 가격 유인 마트형약국 자격정지 15일 징계안 확정
- 6한미, 10년 만에 현금배당 최다…신동국 측 최대 84억
- 7하나제약, 최대주주 조동훈 이사회 빠진다…누나 조혜림 선임
- 8동광 '트리암시놀론주사40mg' 이물 혼입 우려 자진회수
- 9글로벌제약, 면역질환 공략 확대...'FcRn 억제제' 잇단 성과
- 10암 등 중증질환 추적검사 환자부담 5% 적용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