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약, 회원 정서 모아 이웃사랑 전해
- 강신국
- 2018-11-27 16:15: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 복지단체 성금·의약품 등 기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문호 회장과 정용희 총무위원장은 최근 회원들을 대표해 성모수도회와 성 빈첸시오의 집, 나루터 공동체 등 종교단체와 사회복지재단을 잇따라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성모수도회에 필리핀 오지 봉사활동을 위한 의약품과 성금 100만원을, 중증환자보호시설인 나루터 공동체에 성금 100만원, 성 빈첸시오의 집에는 5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김 회장은 "분회 규모가 적어 재정이 부족하지만 회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매년 연말이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약손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며 "회원들의 따스한 온정이 주위 어려운 곳에 스며들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5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6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7"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8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 9"새 조합 3제 복합제 레보살탄플러스, 고위험 고혈압 새 옵션”
- 10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