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김 후보 측에 '민형사재판' 질의 답변 촉구
- 정혜진
- 2018-12-01 14: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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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후보, 진실 말하지 않는 이유 밝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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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후보는 "김대업 후보가 출마자격과 관련된 근본적인 문제 제기를 불법선거 행위로 호도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며 고 "유권자의 후보자격 검증에 정정당당하게 나서라"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김대업 후보는 개인정보 불법 수집 판매로 기소된 민형사 재판의혹에 대한 최광훈 후보의 공개질의서에 아직까지 공식 답변을 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며 무엇이 두려워 민형사 재판의 진실을 밝히지 않는지 그 이유를 밝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 후보는 "유권자 알권리와 소송으로 인한 약사사회 위기와 혼란을 막기 위해서라도 민형사 재판의혹에 대한 진실을 하루속히 밝히길 다시한번 촉구한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김대업 선거대책본부와 언론에& 160;▲환자개인정보 불법 수집 판매 유출 행위에 대한 행정심판, 민사재판, 형사재판의 성격과 1심 판결 및 구형상황 & 160;▲과거 약학정보원이 비식별 환자개인정보 빅데이터 사업및 회계를 비공개로 진행한 이유와 현재 약정원이 빅데이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못한 이유와 책임소재 ▲후보자격검증에 대한 공개토론회 요구 등 7개 사항에 대한 공개질의서를 보내고 공식답변을 요구한 상태다.
최 후보는 7대 문제에 대해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치 않을 경우 김대업 후보자의 사퇴를 공식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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