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최 후보 불법문자 발송"…선관위 제소
- 정혜진
- 2018-12-04 15:54: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일 일괄발송한 문자, 김대업 후보 비방 일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 후보 측은 "4일 최광훈 선거사무소에서 일괄 발송한 마타도어 전파 네거티브 문자는 불법선거운동으로, 해도 너무한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 측은 "선거대책 본부 이름으로 발송된 문자에 문자로 보기에 어려운 불법홍보물 찌라시 수준의 이미지가 포함됐으며, 내용도 상대 후보에 대한 비방 일색"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 측은 "대한약사회 중앙선관위는 김대업 후보를 음해하는 허위사실 유포 행위에 대해 경고(5회), 형사고발(1회) 조치를 하고 전 회원에게 네거티브 문자에 현혹되지 말라는 개인문자를 발송한 바 있는 반면 김대업 후보는 단 1회의 경고도 받지 않고 클린 정책선거를 하고있다"고 확인했다.
김 후보 측은 "우편투표 용지가 약국에 도착하는 시점에 맞춰 대대적으로 불법 문자를 발송하는 것은 마타도어 선거의 전형"이라며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을 흐리게 하는, 해도 너무 하는 네거티브 선거는 당장 중단돼야 한다. 불법문자를 발송하는 불법선거를 자행하고 있는 최광훈 후보는 회원 앞에 즉각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6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7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8'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 9리가켐 "중국 ADC 공세, 1조 실탄으로 초격차 만든다"
- 10"공직약사는 정책설계 주체"…진로 설명회에 모인 약대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