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조용일 "영리병원 도입, 법인약국 허용 단초"
- 강신국
- 2018-12-06 18:48: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주도 영리병원 도입 소식에 경악..."회원들과 법인약국 저지하겠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조 후보는 "이번 사안이 결국 대기업에 의한 법인약국 허용으로 귀결되지 않을까 걱정"이라며 "대형할인점과 편의점에 의한 동네 슈퍼가 몰락했다. 법인약국도 결국 비약사에 의한 약국개설 허용 이어져 회원들이 대기업 체인약국의 직원으로 종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후보는 "지금의 영리병원 도입을 막지 못하면 그만큼 회원들의 설 자리가 좁아진다"면서 "회원들과 함께 영리병원 도입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막아내겠다"고 밝혔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5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6"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7하이텍팜 "카바페넴 매출 95%, 리스크 아닌 경쟁력"
- 8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9"새 조합 3제 복합제 레보살탄플러스, 고위험 고혈압 새 옵션”
- 10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