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1주당 800원 현금배당…10% 주식배당
- 이탁순
- 2018-12-07 15: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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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온스글로벌, 휴메딕스도 배당 결정...주주환원 정책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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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은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의 연결 기준 3분기 누적 매출이 2792억을 달성하는 등 올해 예상 매출이 지난해 실적인 3254억원을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주주와의 신뢰를 더욱 높이고 주주 이익 환원,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현금과 주식 배당 지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휴온스글로벌은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 배당과 0.05(5%)의 주식 배당을 결정했다. 현금 배당 총액은 약 52억원이고 주식배당총수는 51만7063주로, 이사회 전일 종가 기준으로 환산한 금액은 약 226억원 규모이다. 현금과 주식을 합친 배당 합계는 약 278억원 규모이다. 이는 지난해 현금 및 주식 배당과 동일한 배당 조건이다.
휴온스는 보통주 1주당 800원의 현금 배당과 0.1(10%)의 주식 배당을 결정했다. 현금 배당 총액은 약 65억원이고 주식배당총수는 81만5672주로, 이사회 전일 종가 기준으로 환산한 금액은 약 593억원 규모이다. 현금과 주식을 합친 배당 합계는 약 658억원이다. 이는 지난해의 보통주 1주당 현금 600원 대비 올해 200원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고 배당 규모이다.
휴메딕스는 보통주 1주당 현금 600원의 현금배당과 0.07(7%)의 주식 배당을 결정했다. 현금 배당 총액은 약 53억원이고 주식배당총수는 62만3441주로, 이사회 전일 종가 기준으로 환산한 금액은 약 156억원 규모이다. 현금과 주식을 합친 배당 합계는 약 210억원 규모다. 지난해 대비 주식 배당이 1주당 2% 증가해 역대 최대 배당 수준이다.
이들 상장 3社의 최종 배당 금액은 2019년 3월 정기주주총회 승인에 의해 확정될 예정이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올해도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이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휴온스그룹 주주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실천하기 위해 배당을 결정했다. 휴온스그룹은 앞으로도 주주 친화적인 배당 정책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윤 부회장은 "그룹의 미래 성장 주역인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수출명: 휴톡스)'와 '나노복합점안제'를 비롯해, 갱년기 유산균 및 항알러지 관련 건강기능식품 등이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면 더 큰 도약을 하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특히, 올해 큰 성과를 보인 미국 주사제 시장 진출, 당뇨 관련 의료기기 사업, 에스테틱 의료기기 사업, 재생 의학, 건강기능식품 등과 같이 기존 사업 영역을 보완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분야에 대한 진출을 적극 추진해 그룹의 미래 성장을 도모할 중장기적인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확보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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