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덕숙 "나홀로약국 안전 강화 대책 마련"
- 김지은
- 2018-12-07 16: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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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방범 벨 설치 지원·약사회-파출소 비상연락망 구축"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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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후보는 "지난 6월 포항 한 약국에 준비한 흉기를 들고 들어가 전산직원을 수차례 찌르고, 옆에 있던 약사도 흉기로 찔러 직원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며 "계속되는 사건에 가스 분사기를 구입해 약국에 비치해 뒀단 회원도 있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약사회도 경찰도 믿을 수 없다며 내 몸은 내가 지키자는 생각이지만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회원 복리증진이 약사회 존속 이유 중 하나인데 아무 대책없는 약사회로 인해 회원이 자구책을 강구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술 취한 고객 행패나 이유 없는 폭언, 폭행, 음담패설 등의 피해는 1인 약사 약국이나 여약사 위주 약국에서 벌어지고 있다"면서 "약국에 기존 설치된 방범 벨 위치를 점검해 미설치 약국에는 방범 벨 설치를 지원하고 위치 조정에도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이어 "약사회와 지구대, 파출소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보안 업체 출동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라며 "고해상 보안캠을 저비용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시약에서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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