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유권자 여러분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 정혜진
- 2018-12-12 13:51: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직접 방문·전화로 회원 만나...따뜻한 격려 감사, 뵙지 못한 회원에 죄송"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 후보는 "선거 기간 내내 하루 150여개 회원 약국과 병원 약제부를 방문하기 위해 강행군을 했다. 투표 용지가 발송된 시점에는 전화로 유권자에게 인사를 드리는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사를 드리지 못한 회원들이 더 많아 아쉽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 후보는 "바쁘신 일상 중에서도 따뜻하게 맞아주고 격려해준 전국 유권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직접 찾아 뵙지 못한 유권자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치열한 경쟁도 이제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 회원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존경한다. 회원을을 향한 사랑과 존경심을 제대로 표현 못해 부끄럽다"며 "이 순간에도 넓은 아량으로 감싸주신 회원들에게 머리 조아려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 후보는 "최선을 다해 선거에 임했다. 진인사 대천명의 자세로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유권자가 건넨 손편지 "최 후보님, 꼭 당선 되세요"
2018-12-11 06:00
-
"약국에서 병원까지"…최광훈이 내민 따뜻한 손
2018-11-14 20:2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