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17대 여약사회장에 고안나 약사 선출
- 김지은
- 2018-12-12 16: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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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차 여약사위원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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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여약사회장 이정민)는 지난 8일 라마마다송도호텔에서 '제5차 정기회의 및 송년의 밤'을 열고 새 회장을 뽑았다.
17대 인천시여약사회장에 고안나 약사를, 여약사위원장은 전옥신, 총무이사 이현경, 재무이사 성은주 약사가 선출됐다.
아울러 회의에서는 이정민 여약사회장을 비롯해 25명의 여약사위원이 참석했고, 인천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최병원, 조상일 후보가 참석해 위원들을 격려했다.
위원회는 이날 3년 사업을 정리하는 한편 지난 10월 13일에 개최한 제4차 인천시여약사대회 결산 보고와 평가의 시간을 가졌다.
여약사위원들은 2019년 희망세상 당번표를 배포하는 한편 희망세상 10년의 기억과 전망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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