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비서관 개편...사회정책-민형배, 정책조정-이진석
- 김민건
- 2019-01-21 19:36: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백원우 민정비서관 총선 출마 사의 표명, 연쇄 이동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1일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4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신임 정책조정비서관에 임명되는 이진석 현 사회정책비서관은 경남 울산 출신으로 학성고를 졸업하고 고려대 의학과, 서울대 의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조정실장과 서울대 의과대 부교수를 지낸 뒤 현 정부 출범 직후 사회정책비서관으로 일하고 있다.
전남 해남 출신으로 목포고와 전남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민형배 신임 사회정책비서관은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비서실 사회조정비서관을 지냈다.
전남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그는 동 대학에서 사회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전남대 사회과학연구원 전임연구원을 비롯해 대통령비서실 사회조정 3비서관,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2010년 지방선거 당선·2014년 재선)을 지냈다.
작년 지방선거 출불마를 선언하고 같은 해 8월 자치발전비서관에 임명돼 일해왔다.
이번 인사는 백원우 민정비서관이 총선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하면서 후임으로 김영배(전 성북구청장) 현 정책조정비서관이 임명되면서다. 빈 자리를 다른 비서관들이 연쇄 이동해 채운 것이다. 자치발전비서관 자리에는 김우영 현 제도개혁비서관이 이동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동아제약, 무좀 치료제 '터비뉴 더블액션 에어로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