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자이, 암 환자로 구성된 '룰루랄라합창단' 2기 모집
- 어윤호
- 2019-02-07 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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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나우프로젝트, 음원발매·공연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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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장애인 인식개선을 주제로 시작 나우는 2018년 ‘룰루랄라 합창단 1기’에 이어 올해 2기를 구성, 음원발매 및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암경험자로 구성된 룰루랄라 합창단 1기는 암 이후의 삶을 멋지고 소중하게 살아가고 있는 암경험자들의 이야기를 싱어송라이터 이한철 감독과 함께 음악과 공연으로 대중들에게 전한 바 있다.
합창단 2기는 단원들이 함께 하모니를 이뤄 창작곡을 녹음하고 6월 중 음원으로 제작·공개하며 오는 9월 나우음악회로 대중과 만나게 된다. 1기와 마찬가지로 2기 역시 공동음악창작을 통한 노래뿐 아니라 우쿨렐레 연주와 훌라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국립암센터 조사(2015년)에 따르면 국내에서 20~40세 암 발병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이에 따라 암 생존율 역시 높아지는 추세이다.
이러한 추세에도 불구하고 암 생존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은 여전히 미흡해, 암 생존자 및 환자들의 경제생활 및 사회생활에는 여전히 많은 제약이 있다. 이에 2018년 '나우사회공헌네트워크'는 사회인식을 개선하고자 '암 파인 땡큐(I’m fine. Thank you.)'라는 주제를 통해 1기 합창단을 운영했다.
룰루랄라 합창단 2기 신청은 오는 2월22일(금)까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나를있게하는우리'를 검색해 친구 추가한 뒤 간단히 진행할 수 있으며,암경험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은 신청자가 접수한 신청서와 노래시연 영상으로 1차 심사, 이후 2차 면접 및 음악시연 심사를 통해 이뤄진다.
에자이 관계자는 "심사를 통해 선발을 진행하나, 합창단은 많은 사람이 함께 하모니를 이루며 노래를 부를 것이기에 개인의 역량이 뛰어나지 않아도 되므로 부담 없이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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