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체질 개선" VS "매출 타격"...공동생동 향방은
- 노병철
- 2019-02-14 06: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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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스케치] 제34차 제약바이오산업 미래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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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 제34차 제약바이오산업 미래포럼이 어제(13일) 오후 2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층 대강당에서 '공동·위탁생동 제한, 제약산업에 미칠 파장은?'을 주제로 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이날 포럼은 이재현 성균관대 약대 교수를 좌장으로 각 세션 주제 발표와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패널토론은 정현철 식약처 의약품정책과 사무관(제네릭 규제 및 공동·위탁생동 정책 방향), 엄승인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정책실장(공동·위탁생동 제한과 의약품 품질관리 정책), 조진효 한미약품 팀장(생동규제와 관련한 제약업계 입장), 김만규 씨트리 이사(공동생동에 대한 씨트리 임직원들의 의견과 제안), 김호현 한국의약연구소 대표(생동시험의 효율적 관리 방안과 정책 방향), 이동욱 알리코제약 부장(공동·위탁생동 제한에 대한 중소제약사들의 입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포럼 현장에서 발표된 핵심 내용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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