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미 약사, 시집 '청미 처방전' 발간
- 정흥준
- 2019-02-18 11:45: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98년 등단 후 21년만...약국과 환자 이야기 시로 승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 약사는 전남대 약대를 졸업하고 1998년 문단에 등단했다. 현재는 음성 새생명약국장으로 약국을 운영중이다.
출판사 (주)천년의시작에 따르면 시집은 총 4부로 구성됐다. 1부는 사회전반, 2부에는 약국과 환자를 소재로 한 사랑과 포용의 시를 담아냈다.
또한 3부에는 가족과 친구 등 삶의 이야기, 4부에는 인간과 사물에 대한 사유의 시로 구성했다.
김 약사는 시집 속 시인의 말에서 "시인이 아닌 적도 없었지만, 시인인 적도 없었다"며 "최선을 다해 살아왔으나 한 줄의 이력도 붙일 수 없는 지나온 세월 같은 나의 시를 가여운 마음으로 들여다봐 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영세제약사 줄고 있는데…정부, 약가인하 통계 아전인수 해석
- 2제약사 오너 2·3세도 사내이사서 제외…미묘한 변화 감지
- 3A급 입지 4·19혁명기념도서관 약국 임대 비위 '일파만파'
- 4배당 늘리니 세 부담 완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 제약사는?
- 5"단순 약 배송 불가"...약사회, 복지부와 실무협의 착수
- 6메나리니, 협십증치료제 '라넥사' 허가 취하…시장 진입 포기
- 7"가운 벗고 신약등재 감별사로...약사 전문성 시너지"
- 8부산 연제구약, 김희정 의원에 기형적 약국 제도 보완 요청
- 9"식품을 약 처럼 홍보"…식약처 약국 위반사례 적발
- 10"수면과 미용이 돈 된다"...제약·건기식 핵심 동력으로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