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전영옥 2기 집행부 각오 다져
- 정흥준
- 2019-02-20 18:30: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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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회장에 이성희·서미영·김수남·이수영·최명숙 약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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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영옥 회장은 회무에 참여한 신임 임원을 소개하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전 회장은 “회원들의 편안한 약국 운영과 약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임기동안 함께 회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각 위원회별 업무분담에 이어 2019년도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보완·수정하고, 다음 상임이사회에서 검토하기로 했다. 또 오는 4월 개최되는 초도이사회에서 보고하기로 했다.
아울러 신임 임원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초도이사회 ▲자선다과회 ▲등산대회 일정 ▲회원명부 제작 ▲약국 간판 ▲에어컨 청소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폐기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구약사회 새 집행부에는 이성희·서미영·김수남·이수영·최명숙 부회장, 오천권 대외협력단장, 장석연 윤리위원장, 신형근 총무위원장, 김병주 약학·학술위원장, 이은경 약국위원장, 신경 여약사위원장, 이현희 정보통신위원장, 김보영 홍보·병원약사위원장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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