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동조합·효림, 초순수 장비 공급 협약
- 노병철
- 2019-03-13 11: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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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회원사의 경제적 이익을 위한 공동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초순수 제조장비 공급기반 확보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조용준 이사장은 “초순수는 주사용제 및 의약품 생산과정에 반드시 필요하다. 초순수 제조장비는 제약산업에 필수장비로 성능과 가격에 대해 지속적인 개선요구가 이어져 왔다. 회원사 개별 또는 공동의 수요에 합리적 공급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효림산업는 수처리 설비 전문업체로 상하수도(정수장, 하수처리장), 제지공장, 발전플랜트(원자력, 화력 발전소), 정유공장 등 각종 플랜트와 해수담수화플랜트 등에 필요한 수처리 공급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Pure-Water 제조 및 폐수처리 등에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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