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성모병원 약제부와 문전약국 간담회 정례화
- 정흥준
- 2019-03-19 13: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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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밀한 협조관계 목적...처방약리스트 공유도 이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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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아 회장은 회의에 앞서 "은평구 최초 종합병원 개원에 대한 주민들과 지역사회의 기대에 약국도 제 역할을 하며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긴밀하게 협조하자"고 당부했다.
4월 1일 개원하는 은평성모병원의 처방의약품 리스트 공유와 병원과 약국간의 원활한 상호업무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키오스크 및 최신 약국운영지원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또한 개국가의 과열 경쟁으로 인한 우려사항이 있어, 긴밀한 협조관계로 상생할 수 있도록 회의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우경아 회장, 이경우 약국위원장, 진관반 10개 문전약국 회원들이 참석했다. 또 은평성모병원 한옥연 약제부장, 최혜정 조제팀장, 이정선 약무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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