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마퇴본부장에 최병원 인천시약 총회의장
- 정흥준
- 2019-03-22 09:11: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천마퇴, 제1차 이사회...감사에 엄융진·이성인 약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천마퇴본부는 지난 21일 오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제11대 본부장과 감사를 선임했다.
이에 따라 차기 본부장에는 시약사회 최병원 총회의장, 감사에는 엄융진 약사(계양구 유원약국)와 이성인 전 인천시약 감사를 선임했다.
또한 이사회에서는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편성 등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