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약국 무상비닐금지 포스터 배포
- 이정환
- 2019-04-03 12: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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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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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위원회(위원장 정수연)가 제작을 주관했고, 2차·3차 상임이사회의를 거쳐 최종안이 결정됐다.
구약사회는 약국 간 갈등과 약사-환자 간 눈치싸움을 유발하는 비닐봉투 제공 이슈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데 앞장설 방침이다.
임성호 회장은 "약국 내 소비자와 약사 간 마찰이 없도록 포스터 게시첨부에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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