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회관 내 '전문의약품은 공공재입니다' 게시
- 정혜진
- 2019-04-03 14:14: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문의약품은 공공재입니다'는 김대업 회장이 취임사에서 제일 먼저 언급한 말이다.
이는 전문의약품 구입 품목, 수량 결정은 물론 재고 관리 권한도 약사에게 없는 상황에서 전문의약품으로 인한 부담은 모두 약국과 약사에게 전가되는 제도환경을 개선하자는 뜻을 담은 주장이다.
이와 함께 보드에는 '의약품 관리, 공공성강화와 사회적 책임분담이 필요합니다. 국가의 책임이 중요합니다'라는 문구도 담았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2"대자보에 1인 시위까지"…1층 약사, 임대인과 전쟁 중
- 3"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4HLB 진양곤 의장, 계열사 주식 매수 확대
- 5부광, 유니온 경영 정상화 시동…'300억 투자' 시너지 기대
- 6휴젤, 레티보 미국 직판 승부수…2028년 9천억 정조준
- 7"의료개혁 투자에 건보 누적준비금 고갈 2년 더 빨라진다"
- 8고기현 스마힐 대표, ‘생성형AI교육지도사’ 자격 취득
- 9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멕시코 허가 신청 완료
- 10모두의약국, K-뷰티 약국 화장품들 모아 기획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