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덕약품 창립 30주년…"다목적 유통업체 성장" 다짐
- 이탁순
- 2019-04-29 09:47: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 측은 27일 저녁 서울 스칼라티움에서 신덕약품 30주년및 신덕팜 10주년 창립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정도 회장은 기념사에서 "30년 전 약업유통의 선진화를 통한 고객 감동을 미션으로,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항상 최선을 다한다는 소박한 마음으로 서울에서 창업했다"고 밝히고, 당시에 수첩에 각오를 다지고자 적어 둔 글귀를 소개했다.
김 회장은 이어 "임직원과의 동행은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 아닌, 같은 마음으로 가는 것이라고 믿고 기다리는 경영을 실천해 왔으며, 생면부지의 서울에서 초창기 많은 큰 어려움을 극복해 내면서 오늘에 이르렀다"며, 그 고비 마다 물심양면으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장원덕 지오팜 회장과, 한일수 전무, 김근호 전무, 오창현 상무 등 동고동락을 같이해 온 임원, 거래 제약사 및 거래 약사 등 은혜를 받은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그는 "오늘의 신덕약품은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땀이 쌓인 결실"이라며,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직원과 회사가 함께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신덕약품은 김경완 대표가 신덕팜은 김덕주 대표가 각각 맡아 경영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약업계 변화에 발 맞춰 다목적 유통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념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축하 케?梁옰챨?임직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으며, 2부 행사에서는 방송인 김진웅 씨의 진행으로 여흥의 시간을 갖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전달했다.
▲30년 장기근속 사원 표창: 한일수 전무, 김근호 전무, 오창현 상무 ▲모범사원 표창: 김영덕 전무, 박중갑 이사, 김소연 이사(이상 신덕약품), 장 대순 이사, 김은석 이사, 임희재 부장(이상 신덕팜)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6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7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8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9'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