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다과회 결산·5월 주요 행사 계획 논의
- 정혜진
- 2019-05-07 16: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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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총무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총무이사 조영신)는 지난 3일 관내 일식당에서 '2019년도 4차 상임이사회'를 열었다.
손효환 회장은 지난달 25일 진행한 다과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보고하고, 행사를 주도한 여약사회를 비롯해 모든 임원과 회원들에게 감사 뜻을 전했다.
이명숙 여약사위원장은 "이번 다과회를 바탕으로 앞으로 손길이 필요한 곳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며 "더불어 사는 행복한 광진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학술정보통신위원회 노형곤 학술정보통신 이사는 서울시약사회가 5개분회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박정완 약사의 약학 테마 콘텐츠 사업에 광진구약사회가 선정됐다고 알렸다.
아울러 이번달 3일부터 각 반회 연락망을 통해 '1일 1강의'를 진행한다고 보고했다. 이 교육은 1분안에 읽을 수 있는 짧은 글 속에 알찬정보를 담아 매일 공부하는 약사회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 오는 14일부터 매주 화요일 3주 간 오후9시 약사회관에서 예정된 이준 약사의 '일반약 학술강좌'가 열림을 보고하고,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밖에 5월 5일 열리는 건강한마당 행사, 5월 자율점검 시행 등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는 손효환 회장 김경훈·한은경·김태용·심혜경·이명숙 부회장, 최성욱 약국이사, 이영희 여약사이사, 박미순 근무약사이사, 노형곤 학술정보통신이사, 차현정 윤리이사, 장진미 문화홍보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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