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보건소 간담회서 약국 애로사항 건의
- 정흥준
- 2019-05-26 10: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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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서는 마약통합관리시스템이 운영되기 때문에 마약자율점검을 내년 4월부터 없애기로 하고, 약국을 이용하는 환자들의 주차문제와 법으로 허용되는 약국 간판과 교체에 지원이 가능한지 등을 토의했다.
또 폐의약품 수거 횟수, 여약사 혼자 근무하는 치안문제 등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
장광옥 회장은 "불경기로 약국 경영에 어려움이 너무 많은데 조제 외 여러 업무를 약사 혼자 하려니 약사들이 너무 시달린다"고 말했다.
이에 최정화 보건소장은 "지금까지 나눴던 의견들을 약국 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상부에 보고하고 잘 결론이 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보건소에서는 최정화 보건소장, 김미연 의약과장 등 약무팀 4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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