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 유럽에 원료의약품 수출...'확정 금액 167억'
- 이석준
- 2019-08-23 14:38: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럽 소재 글로벌 의료진단 장비 제조사와 계약
- 향후 MRI 조영제 제네릭 원료의약품 공급
- AD
- 8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에스티팜은 유럽 소재 글로벌 의료진단 장비 제조회사와 자기공명영상(MRI) 조영제 제네릭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확정 계약금액은 167억원이다. 에스티팜의 작년 연결 매출액 대비 17.1%에 해당한다. 조건부 계약금액이 더해지면 규모는 더 커지게 된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에스티팜, 4분기 연속 영업손실…적자폭은 감소
2019-08-06 12: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치과용 항생제 '로도질정' 허가 취하…"대체 약제 충분"
- 2한미 폭로 제보자, '공익' 주장에도 남는 의문 '셋'
- 3"싸니까 한번 먹어볼까?"…건기식도 상담이 필요한 이유
- 4건보공단 약제관리실장에 이윤학…보험급여실장 윤유경
- 56개월 연장…연내 PIT3000→PM+20 전환 가능할까
- 6‘당뇨 3제 복합제’ 기지개…상반기 처방액 59% 쑥
- 7코오롱제약, 신약개발 뗀다…'티온엑스바이오' 신설
- 8AI 약사 내세운 식품 부당광고 제동…행정처분 신설
- 9대원제약, 건기식·만성질환 쌍끌이…상반기 매출 3109억원
- 10뷰웍스, 매출 2% 늘 때 영업익 64%↑…원가율이 갈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