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비스제약,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 동참
- 이탁순
- 2019-08-27 10:51: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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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은 대표와 임직원, 일회용 사용 줄이기로…다음 주자 대봉엘에스 박진오 대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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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플라스틱 제품과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No more Plastic Islands'(더 이상 쓰레기 섬은 그만)로 시작한 제주패스와 세계자연기금(WWF)이 공동 기획한 친환경 캠페인이다. 1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텀블러 등을 사용하는 사진을 SNS를 통해 인증하면 건당 1000원이 적립되고, 이 적립금으로 제작한 텀블러 판매 수익금은 제주도 환경보전활동과 세계자연기금에 기부된다.
한국파비스제약은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이날 도곡동 본사에서 임직원들은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를 통해 일회용 사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약속했다. 기본적인 개인 머그컵 및 텀블러 사용과 인쇄용지 사용절감 캠페인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이에 더해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회사 차원에서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캠페인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용은 한국파비스제약 대표는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부터 임직원들이 함께 동참하고, 앞으로 나아가 환경 친화적인 작업환경과 시스템, 제품포장의 친환경 소재로의 변경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해나겠다"고 밝혔다.
최용은 대표는 이번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대봉엘에스(주) 박진오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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