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한국마퇴본부에 마약 퇴치 후원금 전달
- 김지은
- 2019-11-14 10:30: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영옥 회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확산되는 신종 마약류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앞장 서 신종 마약류 예방과 마약 없는 밝은 사회를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최명숙 여약사부회장은 마약 없는 건강하고 밝은 사회를 위해 애쓰는 본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성북구약사회 회원들의 성원을 모아 이번 마약퇴치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장재인 이사장은 "성북구약사회 약사님들의 마약퇴치운동에 대한 후원과 관심이 '마약 없는 밝은 사회' 구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날 방문에는 전영옥 회장과 최명숙 부회장, 서경선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