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올해 2차 연수교육에 약사 220명 참석
- 김지은
- 2019-11-20 09: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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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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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 유영하 총무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교육의 개회식에서 고영일 회장은 "PEET로 약사가 배출된 지 많은 시간이 지났고 이제는 동문과 지역을 떠나 약사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뭉쳐야 하는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
고 회장은 "개국가와 멀어지신 분들도 약사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약사는 하나라는 생각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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