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약사회원 봉사"...장광옥 관악구약사회장 별세
- 정흥준
- 2019-12-24 10:30: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사회 부회장·교육사업단장 등 역임
- 올해 분회장 당선 후 활발한 회무 이어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장 회장은 지난 1980년 경기도 수원에서 처음 약국을 운영해, 이후 서울로 약국을 옮기며 신림동에 자리를 잡았다. 관악구 소재의 행복이가득한약국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해왔다.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 집행부에서는 부회장과 교육사업단장 등을 역임하며,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오기도 했다.
올해에는 서울 관악구약사회장으로 당선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관내 회원 약국들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게릴라강좌를 진행하는가 하면, 신속한 정보 전달과 소통 활성화를 위해 카톡방 등 SNS를 활용하며 회원 친화적인 회무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공공심야약국의 필요성을 시의회에 전달하는 등 약사의 역할과 제도 정착에도 힘을 쏟았다.
한편, 장 회장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오전에 이뤄진다.
관련기사
-
장광옥 관악구약사회장 "회원 고충처리에 최선"
2019-01-19 19:1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8"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9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