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379억 규모 '자보란테' 수출 계약 해지
- 이석준
- 2020-02-28 16:33: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MENA 12개국 공급 및 라이선스 체결건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회사 관계자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12개국에 자보란테정 수입, 마케팅, 유통, 판매사업과 추가 개발(적응증/제형) 및 상용화를 진행하고자 했으나 판매허가 지연으로 향후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해 상호 계약을 해지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계약규모 379억원은 각 지역에서의 의약품 판매허가 후 10년간 예상 물품공급가액과 라이센스피를 합산한 금액이다. 현재까지 이행된 금액은 없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7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8"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9"대자보에 1인 시위까지"…1층 약사, 임대인과 전쟁 중
- 10[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