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네틱스, '경남바이오파마'로 사명변경
- 이석준
- 2020-04-06 08: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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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이미지 제고와 사업 다각화 목적
- 자회사 경남제약과 사업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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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바이오제네틱스는 최근 주총에서 회사 사명을 경남바이오파마로 변경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사명 변경은 기업 이미지 제고와 사업 다각화를 위한 것이다. 자회사 경남제약과 제약바이오 사업 시너지를 내겠다"고 말했다.
경남바이오파마는 현재 4세대 항암제 등을 개발하는 바이오사업 부문과 콘돔·수술용 장갑 등 라텍스 제품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대체육 시장에도 진출한 상태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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