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약사 공모전 통해 ‘파미’ 캐릭터 선정
- 김지은
- 2025-04-29 08:41: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윤종배)는 28일 최근 진행한 회원 약사 대상 캐릭터 공모전을 통해 최종 시약사회 캐릭터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40여명의 약사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심사와 내부 심사, 전 회원 약사 대상 투표를 통해 최종 캐릭터를 선정하게 됐다는 것이 시약사회 설명이다.

시약사회는 친근하면서도 전문성을 갖춘 이미지를 높게 평가했으며, 앞으로 시약사회 다양한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앞으로 파미가 우리 지부의 상징으로 활약하는 모습을 기대해 달라”며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6'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7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 8에스티팜, 수주잔고 4600억 돌파…신약 성과 시험대
- 9봄철 늘어나는 알레르기 환자, 저강도 염증 영양상담
- 10옵신비·암부트라·엡킨리 등 신약 내달 급여 등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