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장애인 재활시설에 성금 전달
- 김민건
- 2020-06-19 14:38: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성모보호작업장은 1~3급 지적 장애인 50여명이 생활하는 기관이다. 볼펜과 비누 등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으로 운영하지만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운영이 중단된 상태다.
김윤경 부회장은 "코로나19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운영이 중단돼 시설에 계신 분들을 뵙지 못해 아쉽다.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간을 인내하고 있으니 이 곳에 계신 분들이 더 철저하게 시설을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영희 회장도 회원 마음을 대신 전하며 "뜻 깊고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에 김경용 시설장은 "자원봉사가 중단되고 후원이 거의 끊긴 상황에서 어느 해보다 지원해 준 성금이 소중하다"고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9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