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회원 약국 방문해 약사가운·회원수첩 전달
- 김지은
- 2020-06-25 09:04: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이날 방문에서 지난 23일부터 양식이 변경된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를 함께 배포해 약국 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했다.
이은경 회장은 전체 회원 약국들을 직접 방문하고 공적마스크 판매 규칙의 잦은 변경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KF94, KF80, 비말차단마스크 등 주민들의 요구사항으로 지친 약사들에게 국가 위급사항 상황 속에서 빛난 약국 봉사가 바래 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또 이번 방문에서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이 오픈하면서 달라진 연수교육 제도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처음 도입하는 제도인 만큼 회원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약사회가 신경쓰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구약사회 측은 이번에 회원 약사들에 배포한 약사가운은 남, 여 모두 짙은 남색 라인으로 제작하고, 소매 끝 또한 남색으로 처리해 청결함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신승우 총무위원장이 참여해 개설 약사뿐만 아니라 신상신고를 한 근무약사들에도 가운을 무료로 배포했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