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공적마스크 공급, 약사님들 감사합니다"
- 김지은
- 2020-07-07 15:53: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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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국무회의서 공적마스크 관련 소회 따로 전해
- "대통령 명의 감사장 대한약사회에 발송하라"
- "약사, 봉사의 마음으로 공적마스크 보급에 힘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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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은 7일 열린 제35회 국무회의 자리에서 문 대통령이 '마스크 긴급수급조정조치 제정안'을 심의의결한 뒤 "마스크 부문에 대해 소회가 많다"면서 따로 말을 전했다고 밝혔다.
윤 부대변인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특히 마스크 수급 안정에 기여한 국민들과 약사, 관계 부처와 업계에 대한 각별한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문 대통령은 “백신 개발 이전 상황에서 백신 역할을 하고 있는 마스크를 잘 착용해 주신 국민들 덕분에 방역에 성공할 수 있어 국민께 감사하다”며 “또 ‘지역사회 건강지킴이’ 전국의 약사 분들이 봉사의 마음으로 공적 마스크 보급에 크게 기여해 주셔서 감사하며, 수급 안정을 위해 발 빠르게 대처해 준 관계 부처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런 뜻을 담아 대통령 명의 감사장을 대한약사회에 발송할 것을 지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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