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집중호우 피해 복구 자금 1억 기부
- 이석준
- 2020-08-11 16:44: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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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전달
- 류기성 대표 "수재민 피해 복구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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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은 재난·재해 구호 전문 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로 전달될 예정이다. 집중 호우로 인해 지역 사회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및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류기성 경동제약 대표는 "지속된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수재민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한다.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경동제약 기부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4월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의약품 전달과 현금 1억원을 기부했다. 올해는 3월 코로나19 위기 극복 자금 1억원을 기부한데 이어 6월 (재)바보의나눔에 6억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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